아들 딸이 하나같이 강아지는 무서워 하면서 강아지를 키우자고 해서 고민입니다.강아지도 사람하고 똑같아서 병들고 정들면 힘들어지기는 마찬가지이고,부모입장에선 애들 키우기도 힘드는데,강아지까지 키우자고 하는건 너무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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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딸이 하나같이 강아지는 무서워 하면서 강아지를 키우자고 해서 고민입니다.강아지도 사람하고 똑같아서 병들고 정들면 힘들어지기는 마찬가지이고,부모입장에선 애들 키우기도 힘드는데,강아지까지 키우자고 하는건 너무 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