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풍등이라는 꽃 같아요.
풍을 물리시는 덩굴 식물로
해열, 이뇨, 풍 치료 등의 약재로 사용된다고 하네요.
관상용으로 인기라고 하는데 식물에 독성이 있다니 약용으로 쓰실 때는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꽃 말이 '참을 수 없어' 라는데 새들이 붉은색 열매를 아주 좋아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실내에서 키우는 원예종은
온도 만 잘 맞으면 사계절 꽃을 준다고 하네요.
겉흙이 말랐을 때 흠뻑 물 주기를 하고 배수가 잘 되는 토양이라면 키우기 쉽다고 하네요.
덕분에 꽃구경 잘 하고 갑니다.
JN
작성자
자도 두가지 이름중에 고민하다 확신이 없어서 질문했어요
배도라지 꽃이 아네내요
상세한 설명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