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아미
동물 키우고 싶지만 동물은 커가고 전 나이가 들어가니 감당하기 힘들거 같아서 식집사 하고 있어요.
산책하다보면 이쁜 애들도 많고
아들들도 키우면 어떻겠냐 묻지만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지니 마음이 가기는 하는데
한생명을 책임진다는게 쉬운결정은 아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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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키우고 싶지만 동물은 커가고 전 나이가 들어가니 감당하기 힘들거 같아서 식집사 하고 있어요.
산책하다보면 이쁜 애들도 많고
아들들도 키우면 어떻겠냐 묻지만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지니 마음이 가기는 하는데
한생명을 책임진다는게 쉬운결정은 아닌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