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영
나 혼자 산다에서 식물 키우기가 많이 나와서 볼 때 마다 나도 직접 키운 식물로 요리해서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장 잘 먹는 상추, 파 같은 채소를 키워보고 싶어요.
특히 상추를 작은 화분에 키워보고 싶은데, 채소를 키우면 벌레가 생기는게 너무 싫어서 아직은 파만 키우고 있어요.
파는 뿌리를 물통에 담아서 두는 정도로 키운다라고 하기에는 약간 갸웃동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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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서 식물 키우기가 많이 나와서 볼 때 마다 나도 직접 키운 식물로 요리해서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장 잘 먹는 상추, 파 같은 채소를 키워보고 싶어요.
특히 상추를 작은 화분에 키워보고 싶은데, 채소를 키우면 벌레가 생기는게 너무 싫어서 아직은 파만 키우고 있어요.
파는 뿌리를 물통에 담아서 두는 정도로 키운다라고 하기에는 약간 갸웃동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