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리아
제가 어렸을 때부터 집에 가끔이라도 혼자있으면 무서움을 많이 탔어요.
그런데 그때 우연히 발견한 모차르트 씨디.
그때부터 틀어놨는데 듣고 있으면 무서운 것도 없고 마음이 평화롭더라고요.
참 좋아해 자주 들었는데 성인이 되어서도 들어도 그 시절의 저를 소환하게 되고 좋아요.
저를 위로해주는
지금이라면 힐링의 음악이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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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 때부터 집에 가끔이라도 혼자있으면 무서움을 많이 탔어요.
그런데 그때 우연히 발견한 모차르트 씨디.
그때부터 틀어놨는데 듣고 있으면 무서운 것도 없고 마음이 평화롭더라고요.
참 좋아해 자주 들었는데 성인이 되어서도 들어도 그 시절의 저를 소환하게 되고 좋아요.
저를 위로해주는
지금이라면 힐링의 음악이겠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