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디고운
읽다 보니 마음이 차분해지네요
You alone are enough.
You have nothing to prove to anybody.
당신은 이미 그 자체로도 충분하다.
누구에게도 증명할 필요가 없다.
마야 안젤루의 자존감을 위한 명언입니다.
우린 종종 누구에게 증명하고 인정받으려고 해요. 그러면서 자존감이 많이 낮아져요. 남과 비교하기 때문이에요. 사람들이 더 움츠러들고 우울해지는 이유도 바로 상대와 나를 비교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마야 안젤루가 말했듯 우린 그 자체로 각자가 충분하며, 누구에게도 증명할 필요가 없어요. 이 명언이 가끔 떠오르며 저를 위로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