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두려움을 없애는게 용기있는 마음의 첫단계인듯해요
"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을 이겨내는 것이다"
넬슨 만델라
사회생활을 처음 하면서 부터 현재의 내가 있게 만든 아주 오래된 나만의 용기 명언입니다
회의에서 나의 의견이 틀릴까 봐 망설이지만 팀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해 조심스럽게라도 나의 의견을 말하고 상사의 피드백이 두려워 미루고 싶지만 더 나아지기 위해 먼저 검토를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업무가 부담스럽고 익숙하지 않지만 성장의 기회라고 생각해서 먼저 그 일을 맡아 보고 갈등이 생겼을 때 피하기보다는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대화를 시도했습니다 이처럼 불안과 두려움이 있어도 책임과 성장을 위해 행동하는 것이 직장 생활에서의 나만의 용기라고 생각했습니다 항상이 명언을 되새기며 사회생활을 아직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