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디고운
미래는 자신의 꿈의 아름다움을 믿는 사람들의 것이다. -엘리너 루즈벨트.
먹고살기 바쁘면서 꿈을 꿔본지 엄청 오래됐습니다. 어릴 적에는 저도 멋진 꿈이 있었던것 같았는데 어느세 꿈도 없는 어른이 되었네요. 그러다가 문득 루즈벨트의 꿈과 목표관련 명언을 보았습니다. 자신의 꿈의 아름다움을 믿는 사람들의 것이 미래라고. 그래서 이제는 다시 사소하고 작지만 소중한 꿈을 꿔보려고합니다. 어릴 적에 저는 그림그리는 것을 너무 좋아했어요. 하지만 먹고살기 힘들고 어려운환경에 포기했죠. 하지만 명언을 읽고 다시 그려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구석에 있던 연필과 스케치북을 피고 원하는걸 한장만 그리자. 누가보면 쓸데없는 짓처럼 보일수는 있어도 언젠가는 내가 그렸던것이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줄 수있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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