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목표은 반드시 달성되기 위해서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표준점의 구실을 하기 위해서 세워지는 것이다. - 큐벨
목표라는건 크든 작든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요즘 보면 목표가 거대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미친듯한 노력을 하고 자그마한 실패에도 크게 좌절하는 모습이 흔합니다.
저는 다르게 생각을 하거든요. 물론 너무 안일한 생각일 수도 있지만요.
목표라는건 꼭 이루기 위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저 삶의 목적지를 세우기 위한 일종의 이정표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목표가 있으니 내가 어떻게 행하며 살아가야 하는구나 하는 것들 말이죠.
이런 생각을 일반적으로는 공감하는 사람들이 없지만 이 명언 만큼은 저랑 참 잘 맞는 명언인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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