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새로운도전을 위해서 계단 한발자씩 올라가는게 좋아요
계단 전체를 볼 필요는 없다. 첫 계단만 올라서면 된다. -마틴 루터 킹 주니어
곧 저는 새로운 일을 앞두고 있어요. 새로운 시작, 새로운 도전만큼 어렵고 무서운 단어가 또 있을까요?
저는 곧 새로운 시작을 하려고합니다. 하지만 그 한발자국을 내딛기가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자꾸 미루는 내 모습을 볼 수 있었죠. 그때 마틴 루터 킹 주니어의 명언을 봤습니다. 제가 왜 그 한발자국을 못 딛어서 이러고 있을까 하고 생각했을때 내딛고 난 후의 전체 모습을 보고 무서워서 안한거더라구요. 너무 미리 걱정과 불안으로 가장 쉬운 한 발자국도 못한거죠.
이 명언은 단순히 계단으로 비유했어요. 전체 계단을 생각하면 언제 올라가나 싶어서 포기하게되죠. 하지만 한 걸음, 한 걸음 하다보면 어느새 계단을 다 올라갑니다. 그렇기에 그냥 아무런 생각을 하지말고 첫계단만 가라고 합니다. 시작이 반인것처럼 첫걸음만 내딛으면 어? 별거 아니네하고 하게 되니깐요.
저는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있어요. 그 새로운 계단 앞에서 첫 걸음, 첫 계단을 내딛어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