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희
2002년 잊을수 없었어요 2026년 월드컵도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네요
2002년 뜨거웠던 여름
우리는 너 나 할 것 없이 대한민국을 외쳤습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라는 슬로건이 가슴속 불꽃이 되어 하나로 뭉쳤던 그날 그 함성
16강을 향한 도전은 4강 신화로 마무리 되며
자긍심으로 남아 있습니다
인생도 마찬가지 입니다
누워서 감 떨어지길 바래는 요행보다는 내 자리에서 도전을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는 희망을 가슴에 품고
오늘도 묵묵히 나의 길을 가려합니다
2026 FIAF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