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되어있는 내가 기계를 사용하게 되면서 시작된 새로운 도전

저는 입사하고 5년동안 물건을 기계로 찍고 포장하는일만 계속했었어요. 실수는 없었고 무난하게 일을 했어요. 그러다보니 일하는 방식을 바꿀려고 생각 조차해보지 않았어요. 그러다 이제 기계가 들어왔었고 충분히 손으로 하더라도 충분히 해낼 수 있을줄 알았어요. 하지만 사람들이 기계에 익숙해지고 그러다 기계에 대한 사용방법이나 문제점 이런걸 이야기하는걸 듣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그저 남의 이야기처럼 들렸지만..기계관리자가 왔을때 설명을 들었는데 뭔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그러다보니 이야기에 껴들지도 못하고 사람들사이에서 멀어지는거 같더라구요. 그때 저는 깨달았어요.

"도전하지 않으면 인생은 정체될 뿐이다 -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저는 그동안 바꾸거나 새로운 것을 배울려는 도전은 하지 않았어요. 

그 후로는 시간이 날때마다 기계를 직접 사용해보거나 옆에서 하는걸 구경했어요. 그리고 사소한 이야기라도 껴들어서 들어볼려고 하고 같이 고민도 해봤어요. 그러다보니 용어뜻은 모르지만 무슨 이야기인지 알게 되고 그걸 해결하게 되었고 사람들과도 멀어지지 않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도전은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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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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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5년 차의 익숙함을 깨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신 모습이 정말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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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새로운 도전을 하지 않으면 늘 그자리에
    머물게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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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아가 하니
    새로운일을 시작한다는것은 진짜 어려운일 맞습니다.
    새롭게 도전하는 모습 보기좋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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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맞아요 그런 작은 변화에서부터 조금씩 커져가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대가가 될 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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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철
    그렇읍니다 자꾸만 도전하게되면 끝내는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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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새로운 도전을 하시는 모습 너무 멋지시네요
    도전이 없다면 발전도 없지요
    앞으로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