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 왔을때 나를 지탱해준 명언

몇년 전 직장생활 중 과도한 스트레스로 몸에 이상이 와 심장시술을 받은적이 있어요.

더이상 직장생활을 하기가 무섭고 두려웠답니다.

번아웃이 온거죠.

 

제 딸이 아무생각하지말고 한달쯤 쉬어보고 마음 가는대로 결정하라 그러더라고요.

그때 제 마음을 울린 명언이 있었어요

프리드리히 니체가 

"때로는 떠나는 것이 가장 큰 용기다."

고 한 명언이에요.

그리고 둘이 일주일간 제주도 여행가서 다 내려놓고 정말 편하게 쉬다 왔어요.

 

그러다 보니 마음이 안정이 되고 정상적인 제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전 정년퇴직을 얼마남겨두지 않은 직장인으로 아직 열심히 근무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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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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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디고운
    조금 쉬어가는 것도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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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로나
    떠나는것도 용기가 필요하다 정말 백번 맞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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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오병
    맞아요. 때로는 다 내려놓고 떠날 수 있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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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힘든 시간을 보내셨네요
    번아웃이 왔을 때 도움이 된 명언 저도 도움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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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철
    그렇읍니다 그 상황에서  잠시벗어나서 상황을관망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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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힘든시간 슬기롭게 극복하셨네요
    저도 쓰러지면서 퇴사를 했는데 좋은 회복 시간을 보내면서 삶을 바라보는 시야가 바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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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휘경
    좋은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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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때로는 모든걸 내려 놓고 
    힐링 하는 시간도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