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7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우울한 날들을 견디면 즐거운 날이 오리니
알렉산드르 푸시킨
저도 열심히 일만 한 일벌레였습니다. 그런데 열심히 한다고 해서 다 성공하거나 일이 잘 되는 것은 아니였습니다. 여러번 실패를 하면서 버티고 버티다가 결국 번아웃이 왔습니다. 그때 제가 정말 힘들었던 것은 노력에 대한 배신감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슬프고 힘들고 번아웃이 왔습니다. 그때 이 명언을 보면서 우울한 날들을 견디면 즐거운 날이 올것이라 여기며 번아웃을 이겨내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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