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진학을 고민하던 때 결정에 힘을 준 명언

예전에 대학을 졸업할 때쯤 취직을 할지 대학원에 진학할지 정말 고민이 되던 때가 있었어요. 

바로 취직을 하는 경우와 대학원에 진학하는 경우 두 가지의 장단점을 생각해 보고 저울질했는데 끝없이 망설여지고 쉽사리 결정이 안 되더라고요. 

그렇게 결정을 못하고 시간만 보내고 있을 때 제가 결심할 수 있도록 힘을 준 명언이 있어요. 이 명언 덕분에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결심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덕분에 후회가 남지 않도록 대학원에 진학할 수 있었네요. 결정이 고민될 때 복잡함을 단순하게 만들어 준 명언 소개해 드릴게요.

 

"나는 분명히 안다. 가능한 상황은 둘이다. 이것을 하거나 저것을 하거나." -쇠렌  키르케고르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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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얀스누피
    취업이랑 대학원 진학 사이에서 망설이던 마음이 이 명언 덕에 조금은 가벼워졌다는 말이 너무 공감돼요. 저도 선택이 막막할 때 이렇게 가능한 상황을 둘로 좁혀보면 덜 지쳐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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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디고운
    직장에서 퇴사하지않고 남게 된 얘기랑 맥락이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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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날
    취업과 대학원진학은 고민이 많이 됐겠어요.. 저희 아들도 그동안 해왔던 공부에 미련이 남았었는데 막상 취업을 하고나서는 빨리 결정할걸 하면서 아쉬워하더라구요..
    미루는 것보다는 빠른 결정이 또다른 선택에서도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 형수
    갈림길이 있을 때 선택은 둘이라고 보고 고민을 좁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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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삼미
    저도 같은 갈림길 고민이 있었어요. 잘 결정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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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니
    복잡한 결정을 단순하게 
    만들어준 명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