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이직의 갈림길에서 나를 붙잡아준 명언

직장 생활이라는 게 항상 마음 같지 않고 힘들 때가 있잖아요? 저한테도 그런 시기가 있었는데요. 그때 정말 심각하게 퇴사, 이직을 고민했었어요. 그런데 용기가 안 나고 뭔가 불안한 마음에 선뜻 결정을 못하고 있었지요. 

그렇게 빨리 결심하고 행동에 옮겨야겠다고 조바심을 가지고 망설이고 있을 때 제 눈에 들어온 명언이 하나 있었어요. 

결국 그 명언 덕분에 퇴직, 이직을 하지 않고 다니던 직장에서 계속 일을 하게 되었는데요.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잘 된 일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퇴직, 이직을 고민하던 때 저를 다니던 직장에 계속 머무르게 한 명언은 바로 이거예요.

 

"인생은 선택의 결과이며, 선택하지 않는 것 또한 하나의 선택이다." -장폴 사르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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