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고 지치고 번아웃 상태네요.

이번주 주말도 신랑이 출장이라

독박육아였고 동생과 조카가 와서

아이들 같이 놀게하느라고 챙겨주느라 바빴고

집안일도 해야했고 주말 휘리릭...

 

오늘은 오전부터 내내 퇴근전까지 회의..

내일도 오전 오후 내내 회의...

이번주엔 밀린 업무에 논문도 제출해야해서 정신 없겠고..

정말이지 눈코들새 없이 바쁜데다

한번 컨디션 난조에 번아웃이 오며 뭔가 의욕상실 중...

 

이럴땐 그냥 좀 쉬엄쉬엄 쉬어야겠죠?

바쁘고 지치고 번아웃 상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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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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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리비
    사회적역할에 부모역할까지 몸은 하난데 해야 할 역할은 적어도 두가지 이상이지요
    독박육아도 넘넘 수고하셨고, 직장에서 부지런하고 바쁘게 일하시느라도 넘넘. 수고하셨어요.
    정신가출 할만큼 힘들고 지칠땐 이게 뭔가 내가 뭐하고 있는가, 무얼 위해서 이렇게 까지? 회의감 들기도 하지요.  저녁노을지는 하늘 한번 바라보기도 하고
    베란다 나와 고요한 밤 하늘 한번 올려다 보면서 오늘 하루도 잘 살아냈다고 나를 칭찬해주면 어떨까요
    정말 정말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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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프리
    작성자
    좋은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네.. 오늘은 정말 저를 토닥토닥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