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
내조카는 어렸을때도 아기때도참온순하고 조용한아이였다 표현력이 부족했던 동생내외는 아이는사랑하는데 표현하는것을 조금부끄러워하는편이다 말못하는아기에게 혼잣말하는것같다며 말안해서 언어치료도 받았다 지금은괜찮은것같은데 굉장히 기분이좋거나하는 표현력이 많이부족해보인다 이상한동물같은행위를 해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때도있고 좋긴한데 어쩔줄몰라서 손을떨때도 있다 근데 동생네는 그냥그러나보다해서 나만걱정을 안고사나싶다 사회성이 분명떨어지는데 부모는잘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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