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6
방문을 닫고 일상생활이 없습니다. 이유는 방문 닫은 뭔가 답답하고 불안감과 그리고 식은땀이 나기 시작해요. 몸과 불안하면서도 다른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고 온몸에 식은땀이 땀이 잔뜩 젖어가지고 옷이 다 젖고 속옷도 다 젖기 마련입니다. 이렇다 보니까 제가 공황장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병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진단을 내려서 공황장애라고초기진단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공황장애 라고 해서 방문을 닫지 못하고 한 번도 닫지 않고 일상생활을 여지껏 해왔어요. 저도 이렇게 공황장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은 못했지만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혼자서 어두운 곳이나 혼자서 길이 막혀 골목 같은 곳은 지나다니질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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