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원인 모르는 현상이 있습니다.
언제부턴가 처음에는 성적인 단어가 제 머리속을 떠돌아 다니고 매일 조금씩 현상이 달라지곤 했습니다. 처음엔 성적인 단어, 두번째는 성적인 상상을 괜히 하게되고,세번째는 이성적으로 좋아하지 않지만 제 머리속에서 너 뭐 이성적으로 좋아해?? 이런 생각이 떠돌곤 합니다 제가 너무 힘든점은 제가 여자인데 아버지를 가족으로써 정말 사랑합니다. 근데 저도 모르게 제 생각으로 너 이성적으로 아빠 좋아하지?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아까 저녁에도 힘들었었고요. 지금은 어느정도 괜찮아졌는데 그래도 좀 신경 쓰입니다. 이제 사춘기 올때라 그렇다고 생각하고 수학에 제가 약한 편이라 언제 공부 스트레스 땜에 펑펑 울어봤고요. 사춘기+공부 스트레스 때문에 이런걸까요? 너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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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코치님 덕분에 마음이 좀 놓아지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