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8
내가 잘한것도 본인이 잘 알려줘서 그렇다고 본인의 공으로 홀라당 가져가는 나르시시스트 친구를 고발하려고 글 적습니다. 다른 분 글보면 그런 사람을 나르시시스트라고 하더라구요. 그때 친구가 생각 났습니다. 그 친구는 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입니다. 분명 제 이야기를 하고있었는데 어느새 주제가 본인으로 바꿔있습니다. 그리고 본인 자랑을 계속합니다. 호응이 적으면 섭섭해하기도하구요. 만나고나면 진이 빠지기도하고 자존감이 작아지는 기분입니다. 이 친구, 나르시시스트 맞죠? 거리를 두어야하는데 그것도 쉽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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