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고1이고 자퇴를 하고 학원을 다니면서 공부를 하고 있어요 ! 지금 제 상황에는 학원을 다니며 공부하는게 최선의 선택이긴 해요....그래도 홈스쿨링만 하다보니 우울해지기도 하고 길에보면 친구들과 하교하는 친구들이 너무 부럽고 저는 그럴 수 없다는게 너무 속상해요.. 아침6시부터 저녁10시까지 공부만 하고 학원에는 대화를 안하는게 규칙이라서...🥺인스타에 올라오는 친구들이랑 찍은 사진들 보면 너무 초라해지는 기분이 들고 그냥 다 때려치고싶기도 해요..나중에 성인이 되어서 학창시절 추억이 없을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공부를 잘 하는것도 아니고 중 2,3때 불안정하고 정신없었어서 고등학생이 되면 최소3년동안은 안정되겠지 하고 버텼는데 지금디 가장 힘든 시기인것 같아요 전 학교 친구들도 다 두루두루 친했고 모두9년지기인데 학교 애들끼리 모일때 여자애들으 저를 잘 안 불러주더라고요...그냥 이런것도 다 서운하고 친구가 아예없는건 아니지만 그냥 불안하고 부럽고 서운하고 우울한 마음이 너무 자주 들어요..재수생들 사이에서 공부를 잘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밤만 되면 눈물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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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