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애 두명에다가 시댁에 같이 산지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간 날들..
정작 남편은 나를 아내로 잊고사는지
자신 부모만 챙기고 먼저 생각을 한다
이로서 나는 이 집의 외톨이로 사는거같다 어디에 가서 말할 수도 없고
누구한테 말할수도 없다
남편이 나를 챙겨주고 애들을 잘 돌봐주면좋겠어요
가끔 후회가 오는데 왜 나는 빨리 시집와서 이 지옥같은곳에서 스트레스 받고 사는건지..뭐가 좋다고 나를 가스라이팅..하는거같이 느껴지네요.. 스트레스가 애들에게 표현될까 걱정이고 남편이랑 원래대로 돌아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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