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걷기앱은 기본이고 엡테크를 이것 저것 하고부터 일찍 자던잠도 12시 넘어서 자게되고 앱테크를 마무리해야한다는 강박증상이 생기네요. 첨에는 이것 때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는데요. 시간이 지나니 무뎌진다고 생각했지만 이러한 강박 때문에 외출하는것도 싫어지고 앱테크를 다 마무리해야 한다는 뭔가를 할 수 있다는 겅박관념에 누워서 잠들때도 예전같이 푹자지도 않고 한번씩 심장뮈부분에서 뛰는 느낌도 드네요.
그나마 많이 줄였는데도 바쁘기는 한결같고 마무리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은 여전하네요.
이러한 강박증상은 앱테크를 아예 안하면 없어질까요? 요즘 제자신이 한심하고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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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