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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사
답변수 795채택률 2%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몇 년 전 친구의 소개로 처음 캐시워크를 접하면서
앱테크를 알게 되고 그 이후로 다른 앱테크도 시작했어요
지금 하고 있는 앱테크가 한두 개가 아니다보니
하루치를 다 완료하려면 시간도 생각보다 많이 걸리고
은근히 에너지 소모가 많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자제를 하고 싶은데도 생각대로 되지 않고
오히려 실수로 한번이라도 빼먹게 되면
그걸로 스트레스를 더 받는 지경에 이르렀네요
그래서 앱테크에 대한 강박을 줄이는 방법이라도 알고 싶어서 고민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