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뜻한달빛7998
상담심리사
답변수 68채택률 3%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저는 공황장애 진단 이후 약 1년 동안 약물 치료 받다가 증상 호전 보여서 단약한지 5년 이상 지났습니다. 하지만 최근 직장을 옮기면서 대인관계에서 부터 오는 스트레스가 심해져 다시금 공황장애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확연히 공황장애 증상이라기 보다는 불안장애 증상에 더 가까운 것 같아요. 그전에는 숨이 막히고 숨쉬기 힘들고 실신할것 같은 증상인데 현재는 손에 땀이 나고 안절부절 못하고 마음이 불안한게 느껴집니다.
2.혼자 어떻게 해보려고 했나요?
스트레스가 주원인이라고 여겨서 제일 스트레스 많이 주는 사람과는 대면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면서 많이 엮이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요가를 자기전에 시작했고 마음이 불안하면 명상 하는법을 택해서 조용히 마음을 조금씩 다스리고 있습니다
3.코치님에게 가장 물어보고 싶은 것은?
불안증상이 심해져 불안 장애가 오면 또다시 공황장애가 재발할까봐 걱정입니다. 보통 이렇게 시작하다가 결국은 약물 치료 단계까지 갔습니다. 초기에 그냥 병원에 가는게 맞는건지 조금 스스로 명상하면서 마음을 다잡아보고 나중에 가는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