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
기분이 왔다갔다한지는 반년이 되어갑니다. 그 기준은 없는 것같아요. 기분이 좋아서 막 업된 상태로 생활하다가도 갑자기 기분이 다운되고 급격힌게 우울감을 느끼기도합니다. 이걸 조울증이라고도 하더라구요.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가족 중 한명이 아프기 시작한 것 같아요. 간병을 딸과 하고있는데 그 끝이 보이는 것에 대한 불안감때문일까요? 혹은 갱년기 증상 같기도해요. 갱년기처럼 기분 뿐만 아니라 확 덥다가도 확 추워서 옷을 다시 입기도하거든요.
이 증상을 좀 괜찮아지게 하기위해서 매일 10분씩 명상을 하기도하고 마음의 안정을 얻기 위해 나름 노력을 하고있지만 쉽지않네요. 기분이 좋을 때는 괜찮은데 우울감이 나타날때는 너무 동굴로 들어가서 걱정입니다.
그래서 제가 코치님에게 묻고자 하는 것은 저는 우울증인지 조울증인지 그저 갱년기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병원말고 제가 집에서 할 수있는 완회적인 일은 무엇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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