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은신 분이네요!
그 지인분은 작성자분같은 사람이 계셔서 참 행복하실 것 같아요
음.. 우선 그런 순간이 오래지속되셨다면 말씀은 해주시되 너무 부담을 가지지 않게 해주세요
자주 말씀해주시진 마시고 너무 우울하면 ~~ 해보는거 어때? 병원에가는 어떄? 아주 가볍게 던져주시는거예요. 또 너무 과도해지면 친구분이 감정이 상하실 수도 있고 감정소모가 될 수 있는 일이 발생할 수 있으니까요
친구분의 일이니까 친구분이 해결할 수 있게 여지는 두지만, 가끔씩 조력자로서 힘이 되는, 조언이 되는 말씀을 해주시는 정도가 좋을 것 같아요
익명1
예쁜 마음을 기지셨네요 나혼자도 귀찮고 버거운 세상에 주변분의 우울함을 안타까워하시는 따틋하신 분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