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미래에 대한 불안과 여러가지 변화된 나의 모습에 기분이 자주 우울해져요. 사회에 대한 자신감도 떨어지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데도 잘 할 수 있을까하는 불안함 때문에 어떤 일을 쉽게 시작하지 못해요. 그러다보니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자꾸 움츠러들어요. 이런 나의 모습때문에 우울하고 무기력한 생활이 계속되고 있어요. 알을 깨고 밖으로 나가고 싶어요
미래에 대한 불안이 있으실 수 있어요
저도 살면서 늘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은 아니랍니다
허나 결국 내가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내가 나를 믿으며 살아가셔야합니다
때로는 부정적이고 힘든 마음으로 내가 움츠려들 수는 있지만 그 순간을 잘 이겨내셔서 다시 나의 모습을 사랑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우울한 마음이 지나가길 저도 응원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