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U2UC6
저는 드라마를 최근에는 잘안봐서 저와 같은 ENFP캐릭터가 바로 떠오르지를 않아서 곰곰하게 생각해보니 저의 최애 드라마이자 아직도 아련한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갑자기 떠오르더라구요 여름만되면 꼭 이 드라마 정주행 반복했는데 지금 살짝 더워지는 커프가 생각나서 씁니다. 특히 여주인공 은찬 역할이 딱 저와 성격 유형이 비슷한 ENFP 라서 더 공감가는것 같아요! 태권도 가르치는 역할을 하면서 외향적인 성격으로 아이들 가르치는 모습이랑 커피프린스 직원들과 두루두루 잘 어울리는 모습! 그리고 짝사랑에 푹 빠져서 감정적으로 끌려다니는 모습들이 누가 봐도 ENFP라서 넘 이 드라마가 재밌었어요 👍
0
0
댓글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