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삼미
최근들어서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를 다시 보고 있는데요, 나희도를 보면서 저는 ENFP 성향이 많이 보인다고 생각했습니다.
ENFP는 밝고 에너지가 넘치며 새로운 도전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극 중 나희도는 펜싱에 대한 열정이 매우 강했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며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모습도 자주 보였습니다. 이런 점들이 ENFP의 특징과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의 MBTI(ISFJ)와 비교했을 때 저는 어떤 일을 결정하기 전에 생각을 오래 하는 편이지만, 나희도는 자신의 마음을 믿고 행동하는 모습이 더 강하다고 느꼈습니다. 드라마 속 관계를 MBTI 궁합으로 생각해보면 나희도는 활발하고 감정 교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과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만약 나희도가 제 주변 사람이었다면 밝은 에너지로 분위기를 좋게 만들고 함께 있으면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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