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what2235
우울하신분들 동물 키우거나 식물을 길러서 다시 활기랑 웃음을 되찾으셨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요, 그래서 요즘 저도 그렇게 하면 조금이라도 나아질까 싶어서 키울까 생각중인데 또 생명이다보니 책임지지 못 할거면 안키우는게 맞는거 같아서 고민이네요. 동식물 키우고 기르는건 역시 쉽지 않은 일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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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신분들 동물 키우거나 식물을 길러서 다시 활기랑 웃음을 되찾으셨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요, 그래서 요즘 저도 그렇게 하면 조금이라도 나아질까 싶어서 키울까 생각중인데 또 생명이다보니 책임지지 못 할거면 안키우는게 맞는거 같아서 고민이네요. 동식물 키우고 기르는건 역시 쉽지 않은 일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