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7
자신을 돌보는 것은 이기적인 것이 아니다. 그것은 생존이다
오드리 로드
나를 챙기는 것에 죄책감을 느낄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내가 앞에 붙어서 주변을 챙길 수 있으니까요. 느리게 가도 괜찮지만 멈추면 안 되듯 우리는 속도가 전부인 것은 아닙니다. 방향이 위치하고 한 발씩 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요. 우리가 살면서 무엇이든지 어떤 것을 완벽하게 달성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남들과 비슷하게 가려고 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닌 것이지요. 그만큼 경쟁은 어려운 것입니다.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알 수 있듯이 남과 보통적으로 살 수 있는 곳이 그만큼 쉬운 일이 아닌 것입니다. 당신이 멈추는 것을 포기가 아니라 다시 시작을 위한 준비인 것입니다. 쉬는 것과 포기는 다르고 또 지금 멈추는 것과는 걸음에 의한 하나의 가정인 것뿐입니다. 인생은 마라톤인 것처럼 전력질주만 하면서 결승전에 갈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뛴다면 어느 정도 쓰러질 수밖에 없을 것이죠. 단거리 선수처럼 살면 오래 우리 목표를 달성할 수 없습니다. 내 페이스를 찾으면서 길고 멀리 그리고 또 목표를 향해서 달려가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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