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 나를 챙기는 것에 죄책감을 느낄 필요가 없다

자신을 돌보는 것은 이기적인 것이 아니다. 그것은 생존이다

오드리 로드

 

나를 챙기는 것에 죄책감을 느낄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내가 앞에 붙어서 주변을 챙길 수 있으니까요. 느리게 가도 괜찮지만 멈추면 안 되듯 우리는 속도가 전부인 것은 아닙니다. 방향이 위치하고 한 발씩 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요. 우리가 살면서 무엇이든지 어떤 것을 완벽하게 달성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남들과 비슷하게 가려고 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닌 것이지요. 그만큼 경쟁은 어려운 것입니다.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알 수 있듯이 남과 보통적으로 살 수 있는 곳이 그만큼 쉬운 일이 아닌 것입니다.  당신이 멈추는 것을 포기가 아니라 다시 시작을 위한 준비인 것입니다. 쉬는 것과 포기는 다르고 또 지금 멈추는 것과는 걸음에 의한 하나의 가정인 것뿐입니다. 인생은 마라톤인 것처럼 전력질주만 하면서 결승전에 갈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뛴다면 어느 정도 쓰러질 수밖에 없을 것이죠. 단거리 선수처럼 살면 오래 우리 목표를 달성할 수 없습니다. 내 페이스를 찾으면서 길고 멀리 그리고 또 목표를 향해서 달려가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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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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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내 자신을 돌보는 게 제일 중요하죠
    내가 건강하고 내 정신이 건강해야 주위도 챙길 수 있네요
    좋은 명언 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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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목
    저도 너무 내 자신을 돌보지않은건 아닌지 돌아보게됩니다. 나자신은 내가 지켜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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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니향기
    자기 자신을 돌볼 줄도 알아야 하는데 여태까지 쉼 없이 달려 오느라 자기 자신을 못 챙겼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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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현
    느리더라도 괜찮다 멈추지만 않으면 된다. 내페이스대로 가면된다라는 말이 공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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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선이
    내가 나를 지키지 않으면 누가 날 지키나요
    맞는 말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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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나 자신을 돌아봐야
    발전도 할수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