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7
설명하기 어려운 무기력함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아무것도 큰 문제는 없는데 힘이 없었어요
칼 융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멈춤은 내면을 정리하는 과정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을 기준으로 보면 지금 상태가 조금 이해됐습니다
지금 내가 멈춘 것은 포기한것이 아니다
이 멈춤은 실패한것 또한 아니다
억지로 움직이기보다 잠깐 쉼을 두기로 했습니다
나의 내면을 키우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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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하기 어려운 무기력함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아무것도 큰 문제는 없는데 힘이 없었어요
칼 융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멈춤은 내면을 정리하는 과정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을 기준으로 보면 지금 상태가 조금 이해됐습니다
지금 내가 멈춘 것은 포기한것이 아니다
이 멈춤은 실패한것 또한 아니다
억지로 움직이기보다 잠깐 쉼을 두기로 했습니다
나의 내면을 키우기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