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니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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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병원에 가 본 건 아니구요
요즘 새롭게 생긴 버릇이 있어서
고민 되어 올립니다.
좀 스트레스를 받거나 초조 해지면
머리카락을 잡아 뜯는 버릇이 생겼어요.
혼자서 제어 할 수가 없는 상황까지 와서
ADHD가 아닐까 의심 들어요.
특정 부분만 잡아다 보니
탈모 아닌 탈모처럼 머리숱도 많이 줄었어요.
최근에 이렇다할 큰 고민이 생긴 건 아닌데
작은 고민들들이 쌓여 미래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그런 기분이 드는 거 같습니다
머리를 뽑는 증상도 ADHD증상의 일부분일까요?
경험이 있으신 분 계시다면 조언 구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