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9
저는 어렸을때부터 스트레스 받아도 불면증 없이 잘 넘기며 살았어요.
최근 몇년 사이에 가끔 심장 뛰는 소리가 귀에 들리고 가슴이 답답하면서 얼굴에 화끈거림과 땀이 납니다. 그러다 조금 있으면 증상이 없어지구요. 이런 증상들을 검색해 보니 공황장애랑 비슷한 부분이 있네요.
TV에서 잘 나가는 연예인들이 공황장애를 겪고있다는 얘기를 하는 걸 보면서 '저 사람들은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풍족하고 여유있는 삶을 사는데,,, 공황장애라니'하며 의하해하고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상반기, 하반기 시작하면서 업무량이 늘어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건가 생각드는데 제 이런 증상이 공황장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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