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수 1,735채택률 6%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지금 같이 생활 하고 있는 가족은 아니구요.
친정 식구들 문제예요.
우선 친정 부모님께서는
명절이 다가오기 거의 한 달 전부터
언제 올 거냐고 물어 보세요
저도 시댁도 다녀와야 되고
양가 다 멀다 보니
바로 말씀을 드릴 수가 없는데
한 달 전부터 일주일에 한 두 번씩 전화해서
언제 올 거냐고 물어 보세요
그래서 언제 가겠다고 말씀드리면
또 그때는 안 된다고하시거나
친정 아버지 불면증이 심해져서
이번에는 오지 말라고 일방적으로로 말씀하세요
이런 일이 몇 번 반복이 되다 보니
친정 부모님 전화번호만 찍혀도
스트레스를 받고 울화가 치밀때도 있어요
어차피 멀리 사셔서
명절 이나 가족 모임 외에
많이 뵙지도 못 하는데
만나기도 전부터 이런식에 전화가
계속 오다보니 뵙고 싶은 마음보다는
점점 불편하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