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그랬답니다. 근데 이러면 제가 더 해질것 같아서 밖으로 나갈려고 노력합니다. 힘내세요~^^
기업 전용 멘탈케어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싶다면?
지금 넛지EAP 이용해보기
마음을 챙기는 습관,
트로스트 앱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요즘 정말 무기력하네요.
기분도 다운되어서 우울하고 무기력 우울하니 자존감도 떨어지고 그렇네요.
처음엔 나이들면서 체력이 떨어졌나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고 집에서 있어도 아무것도 하기 싫고 모든게 귀찮고 마음이 다운되어서 무기력, 우울한 상태인거 같아요. 만사 귀찮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나를 생각하면 현타가 오면서 자존감도 더 떨어지는거 같아요.
저도 그랬답니다. 근데 이러면 제가 더 해질것 같아서 밖으로 나갈려고 노력합니다. 힘내세요~^^
지금 상태는 게을러서가 아니라 에너지가 떨어진 상태에서 생각까지 같이 내려간 상황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고 → 안 하게 되고 → 그걸 보면서 자책하고 → 더 무기력해지는 흐름이 반복되는 거예요. 이건 의지로 밀어붙이면 더 악화됩니다. 그래서 방향을 바꿔야 합니다. 지금은 “의욕이 생기면 해야지”가 아니라 아주 작은 행동으로 먼저 움직이는 단계입니다. 예를 들어 5~10분만 정리하기, 잠깐 밖에 나가기, 샤워하기처럼요.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이게 쌓이면서 뇌가 다시 “움직일 수 있다”는 감각을 회복합니다. 자존감도 여기서 같이 따라옵니다. 그리고 자책을 줄이는 게 핵심입니다. 지금은 “왜 나는 이럴까”가 아니라 “지금 내가 지쳐서 이렇게 반응하는구나”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상태를 문제로 보지 말고 상태로 인정해야 회복이 시작됩니다. 에너지가 바닥일 때 내리는 자기평가는 대부분 과하게 부정적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루 단위를 잘라서 생각하세요. “앞으로 어떻게 하지” 말고, 오늘 하나만 해보자 이 정도로요. 무기력은 길게 보면 더 커지고, 짧게 쪼개면 줄어듭니다. 정리하면, 지금은 자존감을 끌어올릴 시기가 아니라 작게 움직이기 → 자책 줄이기 → 하루 단위로 버티기 이 흐름으로 가면 지금 상태는 충분히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요즘 무기력하고 기분이 많이 다운되어 우울한 상태를 겪고 계시는 것 같아 많이 속상하실 것 같아요. 이런 상태에서는 자존감도 함께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더 힘들게 느껴지는 것이 정말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처음에는 체력 저하 때문인가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마음이 지쳐서 무기력과 우울감이 깊어지면서 자신을 자책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무기력과 우울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우리를 더욱 힘들게 만들지만, 이것이 결코 당신만 겪는 특별한 문제가 아님을 기억해 주세요. 많은 분들이 비슷한 경험을 하며 조금씩 회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을 너무 엄격하게 비판하지 않고, 지금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조금씩이라도 좋아하는 일이나 가벼운 산책, 편안한 음악 듣기 같은 작은 활동을 시작해 보세요. 몸과 마음에 휴식과 여유를 주는 것이 회복을 돕는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혼자 감당하기 어려울 때는 주변 신뢰할 수 있는 사람 혹은 전문가와 솔직히 마음을 나누는 것도 큰 힘이 됩니다. 당신이 겪는 어려움은 충분히 이해되고 존중받아야 할 감정입니다. 천천히, 부드럽게 자신에게 다가가며 조금씩 회복해 나가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마음이 많이 가라앉고 힘드신 상황이군요. "단순히 체력이 떨어진 건가" 싶다가도, 어느 순간 손 하나 까닥하기 싫은 무기력함이 온몸을 휘감으면 당혹스럽기도 하고 스스로가 낯설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특히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에 '현타'가 오고 자존감까지 낮아진다는 말씀이 참 마음 아프게 다가옵니다. 하지만 지금 느끼시는 그 무기력은 마음의 에너지가 잠시 '방전'된 신호일 가능성이 커요. 이럴 때 스스로를 다독이며 조금씩 에너지를 회복할 수 있는 작은 방법들을 제안해 드리고 싶습니다. 1. '아무것도 안 함'을 '충전 중'으로 정의하기 지금 가장 괴로운 건 "아무것도 안 하는 나"를 비난하는 마음일 거예요. 하지만 무기력은 우리 몸과 마음이 "지금은 좀 쉬어야 해"라고 보내는 강렬한 메시지입니다. 2. '초소형' 성취감 맛보기 자존감이 떨어질 때는 아주 작은 성공의 경험이 필요합니다. 거창한 목표 대신, 실패할 수 없을 만큼 사소한 일을 하나만 정해보세요. 3. 몸을 아주 살짝만 움직여보기 마음이 무거울 땐 마음을 고치려 하기보다 몸을 먼저 움직이는 게 도움이 될 때가 있습니다. 4. 나를 위한 작은 보상 평소 좋아하시던 사소한 즐거움을 하나만 찾아보세요. 따뜻한 차 한 잔, 좋아하는 음악 한 곡, 혹은 아무 생각 없이 볼 수 있는 짧은 영상도 괜찮습니다. 자존감이 바닥을 치는 기분이 들 때는 대단한 일을 해내려 하기보다,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거나 포근한 이불 속에 몸을 누이는 것 같은 나를 돌보는 작은 행동 하나에만 집중해 보세요. 그 작은 온기가 무기력한 마음을 조금씩 녹여줄 거예요. 아주 조금이라도 더 가벼운 마음으로 다음날 아침을 맞이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저도 요즘 작성자님이랑 비슷한 상황같아요. 난 무기력한데 남들이랑 비교하다보면 자존감이 점점 더 떨어지는 것 같아요. 고민이네요.
요즘 주변 사람을 포함하여, 무기력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무기력함과 우울함이 겹쳐 마음의 자존감마저 갉아먹고 있는 지금의 상황이 얼마나 버겁고 막막하실까요. 처음에는 단순히 체력 문제라고 생각하며 넘기려 하셨겠지만, 막상 집에서 쉬어도 회복되지 않고 오히려 아무것도 하기 싫은 마음만 커질 때 느끼는 그 '현타'는 나를 더 깊은 고립감으로 밀어 넣었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힘든 지점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나'를 바라보며 스스로를 자책하게 되는 과정일 거예요. 사실 무기력과 우울은 세트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분이 가라앉으면 몸을 움직일 에너지가 생기지 않고, 활동이 줄어드니 "나는 왜 이럴까" 하는 부정적인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결국 자존감까지 바닥을 치게 되는 악순환에 빠지기 쉽습니다. 지금 나에게는 마음의 에너지가 '방전' 상태라 스스로를 돌볼 여력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런 침체된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빠져나오기 위해 몇 가지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죄악시하지 마세요.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채찍질이 아니라 완전한 허용입니다. 무기력은 그동안 너무 열심히 살아왔거나, 감당하기 어려운 스트레스가 쌓였을 때 우리 마음이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거는 '안전장치'와 같습니다. "지금은 내가 좀 쉬어야 할 때구나"라고 인정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자신을 비난하는 목소리를 잠시 꺼두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무게가 조금은 가벼워질 수 있습니다. 둘째로, '성취'의 단위를 아주 작게 쪼개어 보세요. 자존감이 떨어졌을 때는 거창한 목표가 독이 됩니다. 아침에 일어나 물 한 잔 마시기, 세수하기, 혹은 창문 열어 환기하기처럼 남들이 보기엔 사소해 보이는 일들을 오늘의 '업무'로 정해 보세요. 그리고 그것을 해냈을 때 마음속으로 스스로에게 "잘했다, 애썼다"라고 마침표를 찍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존감은 대단한 성공이 아니라, 내가 나를 위해 내린 작은 결정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조금씩 회복됩니다. 마지막으로, 무기력을 '나 자신'과 동일시하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님은 원래 무기력한 사람이 아니라, 지금 잠시 '무기력이라는 안개' 속을 지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안개가 짙으면 앞이 보이지 않지만, 그렇다고 길이 사라진 것은 아니지요. 지금의 침체된 기분이 나의 본모습이나 가치를 대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 주세요. 무기력한 내 모습이 싫고 답답하기도 하겠지만,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그동안 너무 달려왔다는 신호처럼 보이기도 해요. 인생이라는 마라톤을 달려온 나에게 조금은 쉴 수 있게 공간을 마련해주면 어떨까 싶네요.
이래서 사람들이 소확행이라고 소소한 거라도 행복감을 느끼고 기분을 업 시키려고 하는 거 같아요 사실 쉽진 않습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무력함 속에서 느끼는 그 현타가 얼마나 날카로운지 잘 알아요 체력의 한계보다 마음의 에너지가 먼저 고갈되었을 때 우리는 종종 이런 상태에 빠지곤 하죠 사회학적 관점에서 보면 지금의 무기력은 단순히 개인의 나약함이 아니라 '성과 사회'의 피로감이 누적된 결과로 볼 수 있어요 끊임없이 무언가를 생산하고 증명해야 한다는 무의식적인 압박이 오히려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만드는 역설적인 방전 상태를 부르는 거죠 지금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무기력하게 있는 나를 보며 스스로를 '부족한 사람'이라 낙인찍는 행위예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은 무의미한 낭비가 아니라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마음이 스스로를 보호하며 재부팅하는 필수적인 과정이라고 해석해 보세요 '무기력한 나'를 고쳐야 할 대상으로 보기보다 '지금은 쉬어야 하는 신호'로 인정해 주는 태도가 자존감의 추가 하락을 막는 방패가 되어줄 거예요 가벼운 산책이나 창문을 열고 환기를 하는 것처럼 아주 사소한 외부 자극부터 천천히 늘려가며 다시 세상과 연결되는 감각을 회복해 보시길 권해요
체력이 떨어지면 무기력해지거나 우울해지기도 하니까 평소에 잘 챙겨 드시고 운동 꾸준히 하면 도움이 될 거에요
저도 요즘 스스로가 초라해지고 지쳐서 모든게싫어져요
무기력 할때 억지로일을해봤자 효율도 오르지않고 그렇읍니다 그럴때는 정신을힐링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