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뜻한달빛7998
상담심리사
답변수 88채택률 2%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요즘 모든게 벅차게만 느껴져요 우울감과 불안함을 달고 산지 8년이 넘었는데 한계라고 생각이 드네요 과거 상처가 많아서 자존감도 낮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어렵고 항상 저한테 완벽을 바라다 보니 제 자신을 자꾸 채찍질만 해요 잠도 잘 못자서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든데 억지로 가야하는 상황이 생겨 매일매일 너무 벅차고 몸도 마음도 지쳤어요....그래서 그런가 매일 머리가 아프고 앉았다 일어나면 쓰러질것만 같이 핑핑 어지럽네요 온몸이 쑤시고요 정신적인것 때문에 몸에도 이상이 올수 있는건가요..정말 아픈거에 둔한사람인데 뭔가 이상하다고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