즘 여가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는 것 같아서 뭔가를 배워볼까 합니다
그런데 이것도 해보고 싶고 저것도 괜찮아 보여서 시작을 못 하고 있어요
운동을 할까 했더니 비용이 걱정되고
공부를 하자니 시간이 아깝고
취미를 찾자니 이것저것 비교만 하다가 하루가 지나갑니다
예전에는 그냥 마음에 들면 해봤는데 지금은 시작하기 전부터 효율을 따지게 되네요
이런 것도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변화일까요?
상담 전문가 입장에서는 새로운 활동을 선택할 때 너무 많은 기준을 세우는 사람에게 어떤 방법을 권하는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