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astar
임상심리사
BEST답변수 789채택률 4%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저는 평범하게 형편은 자가집있고 크게 어렵지 않다고생각하며 살았습니다
부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불편함 없이 아주 평범하게..
근데 제 주위 사람들이 저보다 다 잘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유로운 경제력이랄까
경제적으로 저보다 부유하고 누군 집도 두채 누구는 부동산 땅도 가지고 있고 그동안 우물안 개구리였는지 그 사실을 알고나서 기운이 빠지네요
열심히 나름 살아왔지만 난 집한채 약간의 여유돈 이정돈데 ...
물론 더 어려운 사람들도 있으니까 제가 정확히 어렵다라고는 단정지을수 없지만 생각지못한 주위 사람들의 경제력을 알고나서 부터는 맘이 허하네요
경제적 수입 쓰는 지출이나 집안 상황이 다르니까 비교할건 아닐수도 있지만 애들도 비슷하고 연령대가 비슷하니 신경이 쓰입니다
그들이 재산을 불릴때 뭐했나 웬지 능력도 좋아보이고
열심히 살았는데 맘이 안좋네요ㅜ
코치님들 비교하는 제가 안 좋은건 아는데 자꾸 난 뭐했나 이런 회의가 듭니다
어떤 맘을 가져야 이런것에서 자유롭게 벗어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