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안그랬었는데 요즘들어서는 핸드폰을 놓고 다른걸 하지를 않더라구요. 중독인가할정도로 폰을 많이 보고있습니다. 처음에는 그걸 인지하지못했고 오히려 소소한 캐시에 기분이 좋았어요. 그래서 이것저것하다보니 어느세 앱테크에 빠져서 다른건 안하고 폰만 보고있네요.
그나마 만보를하면 캐시를 주다보니 운동겸 매일 만보를 걷고있어서 괜찮은 것같으면서도 너무 폰만 하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네요.
그걸 인지하고 불필요한건 이제 안하려고 앱을 정리하고있는데 쉽사리 정리가 안되네요. 삭제해야지하면서도 이제껏 받던게 있는데 아깝다라는 생각에 삭제를 미루는 절 보게됩니다. 이 시간에 다른 걸 하면 더 유익하다는걸 알지만 쉽사리 빠져나오지 못하는걸 보면 중독인 것같기도 합니다.
여기서 코치님한테 묻고싶은 것이 있어요. 저처럼 앱테크 중독자들은 어떻게 멈출수 있을까요? 미련을 버릴 수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강제로 눈 딱 감고 삭제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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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