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욕심이 많은 편이여서 남이 잘 되면
부럽기도 하고 질투가 나요.
저희 남편은 진심으로 축하 해주는 편인데
저는 진심 어린 칭찬 보다는 부정적인 반응과 꼬인 생각으로 그 사람을 시기 질투 하네요
예를들어 한 지인이 부유한 집에 시집을 갔는데
인스타에 보면 남편이 사준 명품 가방과 샵에서 관리 받은 영상, 그리고 분위기 좋은 호텔에서 식사한 사진을 자주 올리는데 그런 and보면 저는
익명으로 악플을 달고 싶을 정도로 별로 더라구요
이런 감정이 드는게 정말 제가 생각이 꼬이고
못 된 사람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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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