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스로 낮게 평가는것이 있다. 어릴적부터 칭찬을 받은적도 이쁨을 환영을 받은 기억이 없다. 그래서 인지 나는 내가 몹시 쓸모없게 느껴서서 실수를 하거나 할때 누군가가 내얘기를 하는것 자체가 너무 싫다 혹 그것이 좋은 얘기라도 그냥 누군가에 입방아에 오르는거 자체가 너무 싫다
댓글3
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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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의견에 영향을 받는 것이 당연한 것 같아요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다보니까 다른 사람의 의견도 중요하지요
그런데 우리 스스로를 좀 더 지켜주고 아껴줘보아요
내가 나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이 있어야 칭찬을 듣는 순간, 또는 내가 힘들 순간에도 멋지게 극복할 수 있어요
다른 사람의 입에 올라도 그려려니 하시고 나의 일에 집중하고 내가 좋아하고 내가 즐기는 일에 힘써보아요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가되어야하지 다른 사람의 의견에 휘둘릴필요가 전혀없답니다
익명2
저도 200프로 공감합니다ㅠㅠ 남의 입에 내이름이 들리면 바로 예민해지고 짜증나더라구요
익명1
누구나 자기 이야기를 하면 좋지 않아요
본인 스스로가 나자신을 사랑해야지 남도
사랑을 해 주어야해요.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생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