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중멸치 볶아서 편마늘 많이 넣고 아몬드ㆍ호두랑 멸치볶음 만들었고 오늘 새벽에 쥐포 2봉지 구워서 2차로 기름에 볶은 다음 양념장에 졸여 쥐포조림도 만들었어요
난방고양이우와~ 진짜 맛나게 보여요ㅠㅠ 솜씨가 정말 좋으시네요!! 쥐포는 간식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반찬으로 만들어 먹으면 맛이 어떨찌 궁금합니다 :) 정성 가득한 반찬 들고 시댁에 가시면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 수고한 만큼 맛있게 드셔주셨길 바랍니다!! 며느리의 음씩 솜씨에 시부모님들은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지 않을까요??ㅎㅎ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석 보내셨을 것 같네요!! ㅎㅎ 남은 하루 푹 쉬시고 추석 마무리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