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또 아들이 독립하셔서 새로운 인생의 서막이 열리셨군요
자녀가 독립을 하면 부모님들에게는 또 새로운 인생이 열리더라구요
그럴 때 하고싶었던 일을 하거나 내가 좋아하는 일들을 하면서 우리 오히려 홀가분하게 살아보자구요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는 것은 괜찮지만 우리 미래에 다가올 일들을 너무 걱정투성이로만 두지말자구요
자녀가 있어서 하지 못했던 것들을 이제 다시 찾아보며 새로운 인생을 사시길 응원드립니다.
나만의 인생을 위해서라두요
익명1
작성자
그래야겠지요~
난방고양이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것 같아요. 학생들은 대학에 대한 두려움, 대학생들은 취업에 대한 두려움, 직장인들은 결혼에 대한 두려움, 결혼하신 분들은 자녀와, 노후에 대한 두려움 등으로 늘 걱정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마음의 자세를 다르게 하면 전혀 다르게 보이기도 하는 것 같아요. 대학생활에 대한 기대감, 첫 직장에 대한 감사함, 결혼에 대한 설레임 노후에 수고한 나에게 해줄 보상들을 기대도 하시면서 걱정을 조금 보태시면 중화(?) 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