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음을 하지는 않지만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반주로 소주와 막걸리를 마신다. 그런 남편의 건강이
걱정되고 염려되어 불안하기까지 하다.그래서 자꾸 잔소리를 하게 되는데 악순환이 계속 되는 것 같다.
댓글2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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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정말정말 걱정이 되시겠어요!!저라도 잔소리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인 것 같아요.건강 검진은 하시는 거 맞죠~?저는 건강 검진 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려요~저희 아버지도 담배를 끊지 못하셔서 건강 검진 했는데,뇌며, 심장이며 수술을 하고도 또 담배를 피우시는 모습에하... 어쩔 수 없구나..하고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주변에 수술하면서 바로 담배며, 술이며 끊으시는분들도 봤어요~제발 작성자님 마음 힘들지 않게 애주가를 탈출하시길!!
익명1
저희 남편은 술 담배를 안하는대신 군겆질을 너무해요
아이스크림 과자 등등 애들 간난아이였을땐 아이 우유까지 먹어버려서 슈버 갈수도 없어 밤새 안고 달랜적이 수날이랍니다
전 그래서 신경을 끄고 있는편입니다 제가 너무 힘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