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하다가 실수을 하게되면 몹시 불안해진다.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까 두렵고 무섭다. 그러다보면 가슴도 답답하고 손이 떨리는걸 느낀다. 그런 모습이 싫어 화가난다
감추기 위해 목소리가 커지고 ㅠㅠ
댓글2
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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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다가 큰 실수를 범하셨나보네요 ㅠ
작성자님 그래도 우리 누구나 실수를 범하잖아요
너무 맘쓰지마세요
우리 그런 실수를 통해서 또 성장하는거잖아요
너무 맘아프지마시고 앞으로는 그러지 않게 노력해주고 신경쓰면 되는거예요
한번의 그리고 몇번의 실수로 내가 성장하지 않도록 스스로를 감옥에 두지마세요
난방고양이
실수를 하면 누구나 당황하기도 하고 마음이 어렵기도 합니다.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지 두려운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되요. 하지만 확인되어지지 않은 곳에 내 감정을 쏟기에는 내 마음은 너무나도 소중합니다. 실수한 게 있다면 사과를 하고 양해를 구하고 인정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그리고 상대방의 마음을 오해하기 보다 직접 물어주고 그 생각을 직접 말로 들으면 불안할 일이 조금은 더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