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어릴적 개에게 쫓긴 경험, 물릴뻔 한 기억으로 인해 동물에 대한 불안장애가 있어요.
요즘은 개,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도 많아서 밖에 나가면 산책하는 애완견들 보는 경우가 많아요.
줄에 묶여있고 주인이 있는데도 저는 그 근처나 개나 고양이가 보이면 마음속에서 불안감이 생기고 무섭고 심장이 빨리 뛰고, 동물들이 갑자기 나한테 뛰어오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이 많이 있어요.
동물들만 보면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댓글3
어릴적 개에게 쫓긴 경험, 물릴뻔 한 기억으로 인해 동물에 대한 불안장애가 있어요.
요즘은 개,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도 많아서 밖에 나가면 산책하는 애완견들 보는 경우가 많아요.
줄에 묶여있고 주인이 있는데도 저는 그 근처나 개나 고양이가 보이면 마음속에서 불안감이 생기고 무섭고 심장이 빨리 뛰고, 동물들이 갑자기 나한테 뛰어오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이 많이 있어요.
동물들만 보면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