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릿 속 생각이 내 몸을 지배한다라는 말이 있더라고요~내가 생각하는 대로 내 몸도 움직이고 내가 좋아하는 곳에 내 몸이 있는 것 처럼,늘 마음이 있는 곳에 몸이 있다고 생각해요. 아는 것과 실천은 다른 영역이기도 하지만, 같은 영역이기도 하다는 생각인 거죠~ 아는 것과 실천은 따라가는 공생 같은 존재들이지 않을까요?부정을 부정을 낳고, 걱정은 걱정을 낳습니다!! 걱정을 하다보면내 건강에도 신호가 올지 모르니 제일 먼저 건강을 챙기며 운동하는 것을 추천해봅니다!!
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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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맞습니다 ^^..
머리는 알아도 또 내가 실천하려고 하면 실천이 잘 안되지요
불안함으로 미래가 걱정이드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래도 우리 지금 순간을 즐기며 지금 순간 최선을 다해보자구요
머리를 아는 것을 실천해보는거예요!!
지금 순간을 즐기는 사람이 미래에도 결국 승자가 되고 웃음을 짓더라구요
지금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 해야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며 나의 가치를 계속 표출한다면 결국 행복해지는 것은 내가아닐까 생각합니다